펫콤이 함께하겠습니다
따듯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 드립니다.
장례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껏 진행합니다
마음을 다해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아릅답게 추억할수있도록..
펫콤과 함께했던 기억입니다
16년 동안 건강히 지내던 멍이가 갑자기 아파서 하늘나라에 가게 됐습니다. 여러 장례업체를 고민하다가 펫콤으로 왔고, 멍이 마지막 가는 …
2026-05-11
두리야 너가 엄마랑 언니 곁을 떠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ㅠㅠ 야속한 시간... 점점점 두리가 추억속으로 멀어진단 생각에 너무 슬퍼ㅠㅠ 그…
2026-05-10
24년, 아직 추운 어느 날 차디찬 바닥에서 널 데려온 날이 생각나 커다란귀에, 호기심대장이던 우리 겁쟁이 흑미 지구별에서의 하루하…
우리아가씨 13년동안 언니랑 살면서 행복했지? 언니도 덕분에 너무 행복했었는데 언니는 그동안 못해준것만 자꾸 기억에 남네 퇴원하고 4일이나 집에…
2026-05-09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 새끼로 와줘서 고마웠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가족 곁을 지켜주던 아이를 떠나보낸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매일 당연하게 들리던 발소리와 눈빛, 품에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