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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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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름이
댓글 1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3-02-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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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내구 왔어요 ㅠㅠ 지금도 잠도 못자겠구 눈물만 하염없이 흐르지만 너무 감사해서 글써요
14년동안 태어날때부터 함께한 우리 푸름이 2년간 심장병으로 너무 힘든시간 보냈는데 좋은곳으로 갔겠죠
너무 많이 울어서 자세히 듣진 못했지만 너무 진실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저랑 같이 울어주신 여자분 너무 감사했어요 내일같이 울어주셔서 위로가 좀 되더라구요 감사해요
 번창하셨음해요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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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푸름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푸름이가 심장병이 있었군요.
그래서 아프지마..~~ 아프지마..~~ 하셨네요. .~~
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셨겠어요.

아이들이 아프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그 마음 너무 속상합니다.
지금도 제 눈가엔 눈물이 다시 시작될 듯 합니다.
어제 푸름이랑 함께 있다보니..
상담 후 오셔서..  푸름이 얼굴을 쓰담듬으며...
아프지마..~~ 이제 안아플꺼야.. 아프지마..~~ 푸름아..~~~

누웠있는 푸름이를 어찌 하시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만 닦으셔서 ~~
예전 저의 반려동물이 떠나보낼때 가 생각이 나서..그만.. ~~

당분간 계속 슬픔이 올수 있습니다.
남편분과 푸름이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즐겁고, 행복했었던 때만
생각하시면서 푸름이를  떠올리세요.

그리고 이제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있을 푸름이를 생각하며,
잘지내고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푸름이 보호자님...
눈물은 그만.. 흘리세요.
푸름이가 슬퍼할거에요. ~

펫콤의 장례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히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