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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19년동안 우리곁에서 행복을 준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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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원
댓글 1건 조회 88회 작성일 24-02-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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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들과 함께 했던 내동생 하늘이
19살이 되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3군데 업체를 알아보다가 많이 비교해보고 결정한 곳이에요
장례지도사분들이 우리하늘이 마지막 가는길 너무 정성스럽게 닦아주시고 예쁜수의도 입혀주셨어요.
무엇보다도 가격부분에서도 만족했어요~  비싼걸로 권하지 않으셔서 불편한 부분도 없었어요
대기실도 가족들만 있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늘아 안양천 산책하는걸 너무 좋아했잖아~ 그곳에서도 강아지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 간식도 많이 먹고 잘 지내고있어~ 다음생에도 우리 다시 가족으로 만나자
너 덕분에 행복했어. 고마웠고 앞으로도 널 절대 잊지 않을게
사랑해 내동생하늘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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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하늘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동생이며,  가족인 하늘이를  일요일이자, 명절에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셨네요. ~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해야 할 명절인데...
19년을 함께한 하늘이와 이별을 할 준비로  즐거워야 할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한 명절이 된 거 같아 마음이 더 아프네요. ~

하늘이와 작별하기 위해  3곳의 업체와 비교해 선택한 곳이
펫콤이어서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

선택해주신만큼 하늘이와 마지막 인사는 편안하게 보내셨을까요?

평상시 같았으면.. 안양천을 산책하며..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했을 하늘이였을텐데요..~
이제는 무지개 다리 건너에서 친구들과 산책하며 뛰어놀고 있을 하늘입니다. ~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잘지내고 있을 하늘이를 떠올리며..
보호자님 가족분들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펫콤의 장례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