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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밀크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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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철
댓글 1건 조회 186회 작성일 22-12-08 12:19

본문

밀크(여아,시츄) 2012.12.18 ~ 2022.12.04


갑자기 우리곁을 떠나서, 경황이 없었지만

펫콤 직원분들께서 하나하나 친절히,천천히 기다려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치를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 진심도 여기저기 묻어나와
아내도 한결 마음이 좋아질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해달라고 하네요.

저도 여러가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싶고, 특히 마지막 신발을 직접 신길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밀크야..

엄마아빠언니들에게 와줘서 고마웠고, 언제나 기억할께.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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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밀크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밀크가 주말 아침  무지개 다리를 건너 연락을 주셨지만, 
가족들과  다시 상의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지만 ... 차마 보낼수 없없던 마음이 있었기에  밀크와 마지막 하루 밤을 보내고,
늦은 저녁  펫콤으로  예약 하셨죠?

10년동안 사랑이 얼마나 컸을까요?
밀크의 추모시간에 어머님의 울음섞인 눈물이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밀크 사진 여러장을 보니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속 밀크처럼 밀크가 가장 이뻤던 모습만 간직하세요 ~
당분간 커다란 슬픔이 한동안 이어질수 있지만 ,,,,,
밀크와의 행복했던 추억만 앨범에서 꺼내서 하나하나 기억속으로 추억속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이 울지  마세요. ~~~ 어머님 
우리 밀크가  걱정되고 맘아파  못 떠날수 있습니다.
다만, 스톤과 함께 영원히 어머님 옆에 수호천사로 남아있을거에요..~

소중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밀크 보호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