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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체리야, 편안히 잘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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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로아
댓글 1건 조회 151회 작성일 22-12-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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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어 우리 곁을 떠나버린 체리, 참 슬펐지만, 그래도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기견으로 우리집에 왔지만, 그래서인지 항상 눈빛이 슬퍼보여서 더 오래 사랑해 주고 싶었는데.....
한밤중에 평소와 다르게 자꾸 짖어서 옆에 누워 콧잔등과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어서 자자!!! 이렇게 달래주었는데 그게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반려동물 장례는 처음이라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보고 전화예약하고 바로 방문하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편안하게 맞이해 주셔서 슬픈 마음이 조금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체리를 보낼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고, 절차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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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안녕하세요? 체리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체리가 유기견이었군요.  보호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집니다.

체리가  마지막 밤을 예감이라도 한듯이 ~~  자꾸 짖은 이유가 있을거에요. ~
보호자님 잘있으라고 ~ 그동안 고마웠다고 ~ 사랑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 이야기를 전달한 것 같습니다.

사진속 체리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체리의 사진을 통해 추억을 되세기면서 체리 빈자리의 아픔보다
체리가 좋은 곳으로 갔을거란 기대감으로 지내세요 ~  ~

그리고, 먼걸음 해주셨는데 펫콤의 반려동물 장례서비스에 만족을 하셨다니 펫콤이 더 감사합니다.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 체리는 분명 보호자님께 감사함을 안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거에요..

체리보호자님 감사한 후기 고맙습니다.
많이 춥습니다. 잘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