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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내주어도안아까운내아가내아들내자식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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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주연
댓글 1건 조회 135회 작성일 22-12-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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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넣어도안아픈하나뿐인자식아들...하늘구름차 잘갔지?
삼춘은 잘 만났어? 엄마가 외삼춘 사진보고 우리아들 무섭지않게마중 나와 달라고 기도했는데...
17년동안 철없이부족한엄마옆에서 엄마지켜줘서고맙고 항상미안해... 무지무지미안해...몽아~엄마널 많이 데꾸 다녔어야 돼는데글케못했어.. 이 나쁜엄마용서해줘... 이 하늘 아래서 둘밖에
없으니깐 엄마는 너를 누구보다  잘키우고 싶어서 돈 벌러 나가면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아들 밥이랑. 물이랑 간식이랑 챙겨주고 나오고 아닐때는 항상피곤하다고  너랑안놀고 그랬어.. 어쩌다술먹고들어와술꼬장부려도몽이가다받아줬어우리아들이멍청하고이나쁜엄마가참미웟을껀데도 글케아픈데도 엄마손을안놓고~기관지 좁아지는데불과하고도. 엄마는 널보낼용기가없어서  시간만흘려보냈어... 많이아팠지...우리아들몽이야 ~ 엄마가 많이 기도할께
우리몽이 안아프게좋은곳으로 만약에 죄가있다면 엄마가 다받겠다고 넌죄없다고 순한니가 무슨죄가있어 잠깐잠깐산책나가서쪼만한강아지봐도 그앞에서소변보는몽이인데 순한니가무슨 죄가있어~ 넌언제나 처음에 엄마한테올때부터  천사였어~ 날웃게해준수호천사같은 우리몽이 몽아 ... 글로도 다말로표현할수없ㄴㅡㄴ우리아들~ 잘먹구놀구있어! 엄마가 우리아들 꼭 다시만나자... 
몽아우리아가마니마니미안하고고맙구 사랑해.❤️❤️
그동안고생많이했어...  우리아들.. 꼭다시만나자 ...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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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몽이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하얀털이 유독 빛나고 복스러웠던 몽이가 병원을 통해 펫콤으로 왔을때
꼭 잠을 자고 있는 아이 같았어요. ~
분명, 운구 박스안에서 편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이였어요. ~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 만큼 몽이를 몫놓아 불러주시는 보호자님의 후기를 보고
천사같은 몽이는 분명 무지개 다리를 건너 보호자님의 바램처럼 외삼촌도 만났고,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을 거에요.

한동안 몽이와 비슷한 아이들만 봐도 몽이 생각이 나실거에요.~
하지만, 천사같이 다가왔던 뭉이처럼  마지막도 천사처럼 지내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이쁜 아들이였던  몽이 사진 한장 한장 넘겨보며, 한동안 추모시간도 충분히 갖으시고
힘내세요. ~

소중한 후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