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별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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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님의 댓글
이정희 작성일사랑하는 우리 별이 내 동생 별이 이따금씩 보고싶고 이따금씩 만지고 싶고 이따금씩 냄새맡고 싶고 그래... 너무 뜬금없이 보고싶어서 눈물이 막 나고 그러더라.. 별아 아프지마 거기서 아빠랑 자두랑 호두랑 잘 만났어? 꼭 만나서 같이 있어야해 알겠지?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