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울애기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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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 무지게다리건너서 먼저가있는 솔비언니만나서 재밋게 놀고있거라 엄마가 갈때까지
엄마가 마니사랑했고 잊지않을께 뽀뽀를 넘마니한다고 싫다고 한것 미안해~~엄마꿈속에 오면 맘껏 뽀뽀하라고 할께 사랑했다 나중에 만나자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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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비비안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지금쯤 비비안은 솔비 언니를 만나
좋은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잘 지내고 있을 비비안과 솔비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