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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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아직 추운 어느 날
차디찬 바닥에서 널 데려온 날이 생각나
커다란귀에, 호기심대장이던 우리 겁쟁이 흑미
지구별에서의 하루하루는 어땠니?
엄마가 가는길에 너무 괴롭게 하지 않았던건지 미안한 마음뿐이야
해씨별에서
먼저 놀고있는 언니햄 오빠햄하고
엄마아빠 이야기하면서 잘 지내야해!
안녕 흑미야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차디찬 바닥에서 널 데려온 날이 생각나
커다란귀에, 호기심대장이던 우리 겁쟁이 흑미
지구별에서의 하루하루는 어땠니?
엄마가 가는길에 너무 괴롭게 하지 않았던건지 미안한 마음뿐이야
해씨별에서
먼저 놀고있는 언니햄 오빠햄하고
엄마아빠 이야기하면서 잘 지내야해!
안녕 흑미야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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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흑미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지금쯤 엄마,아빠를 만나
잘 지내고 있을 흑미..
엄마, 아빠와 잘 지내고 있을 흑미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