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르야 사랑했다.
페이지 정보

본문
7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낸 우리 태르야.
7년이란 세월이 우리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지울 수가 없단다. .
앞으로도 너와의 추억은 잊 지 않고 간직할께.
언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는거야.
너무 그릴울꺼고.
보고 싶을꺼야.
사랑해 나의 태르. .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7년이란 세월이 우리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지울 수가 없단다. .
앞으로도 너와의 추억은 잊 지 않고 간직할께.
언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는거야.
너무 그릴울꺼고.
보고 싶을꺼야.
사랑해 나의 태르. .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 이전글뙈지 26.04.17
- 다음글오 이도야 사랑했다 보구잡다 26.04.15
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태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 있을 태르...
잘 지내고 있을 태르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