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 초롱아,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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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있던곳이 사라져서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중 직접 화장 하는곳이 안산에 있어서 미리 생각해뒀다가 갔습니다. 젊은 장례지도사분이 차분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성껏 한지수의도 입혀주시고 마지막 가는 길에 예쁘게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싶다.초롱아~
엄마곁에와서 기쁨 가득 안겨줘서 고맙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고.
언제부턴가 엄마 목소리도 안들렸을텐데....
네가 내곁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많이 아팠을텐데 엄마가 할머니 돌보느라 누나에게 널 맡긴 날이 많아 미안해....
며칠은 더 있을줄 알았는데 주말지나고 월욜되면 링거맡으러 또 갈라했는데.
네 귀에대고 그만 아프고 엄마가 곁에 있을때 가라고해서 미안해. 덜아프고 가라고 더많이 아프기전에 가라고해서 미안해. 자꾸 미안한 일만 생각나네.
눈물이 앞을가려 글도 잘 못쓰겠다.
사랑해.사랑해. 보고싶다.자꾸 보고싶고 안아보고싶다.
네 냄새 잊지않으려고 귀세정제 냄새 계속 맡고있다.
어떻게하면 이 아픈 가슴을 가라앉힐까......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보고싶다.초롱아~
엄마곁에와서 기쁨 가득 안겨줘서 고맙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고.
언제부턴가 엄마 목소리도 안들렸을텐데....
네가 내곁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많이 아팠을텐데 엄마가 할머니 돌보느라 누나에게 널 맡긴 날이 많아 미안해....
며칠은 더 있을줄 알았는데 주말지나고 월욜되면 링거맡으러 또 갈라했는데.
네 귀에대고 그만 아프고 엄마가 곁에 있을때 가라고해서 미안해. 덜아프고 가라고 더많이 아프기전에 가라고해서 미안해. 자꾸 미안한 일만 생각나네.
눈물이 앞을가려 글도 잘 못쓰겠다.
사랑해.사랑해. 보고싶다.자꾸 보고싶고 안아보고싶다.
네 냄새 잊지않으려고 귀세정제 냄새 계속 맡고있다.
어떻게하면 이 아픈 가슴을 가라앉힐까......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 다음글만족합니다 26.07.18
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초롱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잘 지내고 있을 초롱이...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을 초롱이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