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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몽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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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이
댓글 1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6-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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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는 2개월때부터 18살이 되기까지 항상 누나옆에 있어줬어 힘들 때 행복할 때 의지도 많이 됐고, 3년전 몽이가 아프면서 매일 몽이 걱정뿐이었어.
옛날 영상에서 몽이가 뛰어다니고 짖고 하는 모습을 보는데 이렇게 못 뛴지 오래됐다는게 실감이 나. 거기서는 맘껏 뛰어놀고 몽이가 좋아하지만 딱딱해서 못 먹던 간식들도 맘껏 먹었으면 좋겠어.
심장도 방광도 폐도 아픈데 없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나가 갖고있는 키링으로 곁에 머물러줘.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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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몽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 있을 몽이...

잘 지내고 있을 몽이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펫콤-반려동물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