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곳으로 가서 아프지말고 평온하길.. 그리운 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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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갑작스럽게 범백바이러스로 세상을 떠나버린
사랑스런 깨비
처음 떠나보낸 녀석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저희를 대신해 장례를 잘 치뤄주신덕에
가족들의 슬픔도 잘 치유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사랑스런 깨비
처음 떠나보낸 녀석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저희를 대신해 장례를 잘 치뤄주신덕에
가족들의 슬픔도 잘 치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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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사랑스러운 깨비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이쁘고 이쁜 페르시안친칠라종의 깨비가 생후 2년정도 밖에 안되어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
마지막에 화장로에 아지랑이가 올라갈때 쯤 흘리신 눈물을 보며 많이 아끼고 사랑으로 키우셨구나.~ 생각했습니다.
범백바이러스?가 야속합니다. ~
장례를 잘 치르고 가족들의 슬픔도 잘 치유되셨다고 하니
작은 보탬이라도 드린것 같아 펫콤이 더 감사합니다.
당분간 예쁜 깨비의 행복한 추억들로 추모시간 충분히 갖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