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대가서아프지말고평온하기 사랑하는한나안녕♡♡♡♡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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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한나 보호자님 후기 감사드립니다.
보호자님의 바램이 이루어지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15년동안 함께 지낸 세월만큼 정이 듬뿍 들었을텐데 소중한 아이를 보내어
맘이 아플 것 같습니다.
당분간 한나의 추모시간을 두고 함께했던 추억들을 꺼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좋은데 가서 아프지 말고 평온하기'의 바램은
~~~ 꼭 약속처럼 기도처럼 이루어질 거라 믿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