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낸 크림이가 다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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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으로 마지막까지 고생하다가 살이 1키로도 넘게 빠지고 힘겨워하던 크림이가 편안하게 갔습니다
새벽에 보내고 아침에 이른 시간에 찾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아이 장례 진행해주셨습니다.
10월초에는 아직 스톤기계가 없다하셔서
유골만 받아왔다가 지금은 스톤 가능하다고 하셔서
보내고 오늘 받았네요
6개월 밖에 못 산다던 아이가 1년을 더 살고 갔슺니다
가는 마지막길에 도움주시고 정성스럽게 장례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새벽에 보내고 아침에 이른 시간에 찾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아이 장례 진행해주셨습니다.
10월초에는 아직 스톤기계가 없다하셔서
유골만 받아왔다가 지금은 스톤 가능하다고 하셔서
보내고 오늘 받았네요
6개월 밖에 못 산다던 아이가 1년을 더 살고 갔슺니다
가는 마지막길에 도움주시고 정성스럽게 장례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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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크림이 보호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10월 6일이 크림이 장례를 진행한 날이네요. ~
6개월밖에 못산다던 크림이가 1년을 더 살고 간 건
분명 보호자님의 사랑과 정성이 크림이가 더 살고 싶겠금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충분한 추모의 시간 갖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크림이와 행복했던 추억들만 간직하시면서 앞으로 더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