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 소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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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아
너가 무지게 다리 건너 여행을 떠난지 4일이 되었구나 무지게넘어 세상은 밝고 아름답고 아픔이 없고 행복한세상 이라는데. 잘 도착했는지 그리움과 걱정이 되는구나 겁이많은 너를 너혼자 보내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14년을 항상 같이 해왔는데 너가 떠난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구나
너가 엄마품에서 먼소풍을 떠날때 편히잘가라고 했지만 너와 헤어지기 싫어 너무많이 눈물을 흘리더라 아빠도 마찬가지야 항상 문앞에서 먼저 반겨줬던 너가 떠난지금도 현관문을 열면 앞에 너가 있는것같아 너가 없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 너에게 편지를 지금 이순간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
훗날 엄마 아빠가 너에게로 갈때 꼭 마중나와 우리다시 만날때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ㅙㅇ복하게 잘있어 사랑한다. 소금아
소금이를 사랑한 엄마 아빠가 2026년 08월28일
펫컴직원분들께
우리 소금이가 혼자 먼소풍길을 떠나는길 소금이가
무섭지 않게 같이 배웅 해줘서 너무감사함니다.
여러분의 위로의 말씀과 성심으로 우리소금이를 배웅해주시는 모습에 소금이 엄마나 저는 편한맘으로 소금이를 편히 보낼수 있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림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너가 무지게 다리 건너 여행을 떠난지 4일이 되었구나 무지게넘어 세상은 밝고 아름답고 아픔이 없고 행복한세상 이라는데. 잘 도착했는지 그리움과 걱정이 되는구나 겁이많은 너를 너혼자 보내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14년을 항상 같이 해왔는데 너가 떠난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구나
너가 엄마품에서 먼소풍을 떠날때 편히잘가라고 했지만 너와 헤어지기 싫어 너무많이 눈물을 흘리더라 아빠도 마찬가지야 항상 문앞에서 먼저 반겨줬던 너가 떠난지금도 현관문을 열면 앞에 너가 있는것같아 너가 없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 너에게 편지를 지금 이순간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
훗날 엄마 아빠가 너에게로 갈때 꼭 마중나와 우리다시 만날때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ㅙㅇ복하게 잘있어 사랑한다. 소금아
소금이를 사랑한 엄마 아빠가 2026년 08월28일
펫컴직원분들께
우리 소금이가 혼자 먼소풍길을 떠나는길 소금이가
무섭지 않게 같이 배웅 해줘서 너무감사함니다.
여러분의 위로의 말씀과 성심으로 우리소금이를 배웅해주시는 모습에 소금이 엄마나 저는 편한맘으로 소금이를 편히 보낼수 있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림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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