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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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동안 우리 곁에 있어 준 참치를 보내주는 날.
급하게 찾아 온 식장이었습니다.
우선 장례지도사님이 차분하게 맞이해주시고, 염습 과정도 조심히 꼼꼼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배웅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던 점 또한 좋았습니다.
공간이 컨테이너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내부 공간이 프라이빗하게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의 마지막을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급하게 찾아 온 식장이었습니다.
우선 장례지도사님이 차분하게 맞이해주시고, 염습 과정도 조심히 꼼꼼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배웅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던 점 또한 좋았습니다.
공간이 컨테이너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내부 공간이 프라이빗하게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의 마지막을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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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까미를 보내며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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