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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장례지도사님들 덕분에 큰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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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미연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1-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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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먼저 한 아기를 여기에서 보내면서 장례 내내 너무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둘째 아이를 새벽에 갑자기 떠나보내었지만 펫콤을 알고 있었기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장례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이른 아침 시간에 예약을 신청하고 추모액자 관련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그 시간에도 전화를 받아주시더라구요. 

마고를 보내었던 같은 추모실에서 루피와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재방문이라고 꽃다발을 준비해주셨는데 루피에게도 그랬겠지만 저희 가족들의 마음도 환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지도사님들의 정중하고 차분하며 따뜻한 몸가짐과 말투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 지 몰라요.
이렇게 말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최근에 가족 장례를 치뤘는데 병원에 상주하는 사람 장례지도사들보다 훨씬 더 예를 갖추고 계셨어요.
최대한 접촉을 피하면서 충분히 추모할 수 있게 스위치로 추모시간의 끝을 알림하는 것이라든지, 화장하는 동안 힘들지도 모를 가족들을 위해 두통약 같은 상비약도 구비되어 있음을 보고 이런 마음으로 우리 루피를 담아주셨겠구나 생각하니  작은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것을 보았지만 마음이 그리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10년을 같이 살다 간 두 냥이들을 모두 잘 수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가는 길 극진한 대접을 받고 떠났으니 둘 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낼 것 같아요.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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