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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별, 아름다운 배웅을 약속드립니다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내새끼 소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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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소금
댓글 1건 조회 86회 작성일 26-08-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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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아 
너가  무지개 다리 건너  여행을 떠난지 4일이 되었구나  무지개 넘어 세상은 밝고  아름답고  아픔이 없고  행복한 세상 이라는데. 잘 도착했는지  그리움과 걱정이 되는구나  겁이 많은 너를  너 혼자 보내는 게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14년을 항상  같이 해왔는데 너가 떠난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구나
너가 엄마품에서 먼소풍을 떠날때  편히 잘가 라고 했지만 너와 헤어지기 싫어 너무 많이 눈물을 흘리더라 아빠도 마찬가지야  항상 문 앞에서 먼저 반겨줬던 너가 떠난 지금도 현관문을 열면 앞에 너가  있는것 같아  너가 없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 너에게 편지를 쓰는 지금 이순간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
훗날 엄마 아빠가 너에게로 갈때 꼭 마중 나와  우리 다시 만날때 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있어  사랑한다. 소금아
소금이를 사랑한 엄마 아빠가  2026년 08월28일

펫컴 직원분들께
우리  유독 겁이 많은 소금 이가 혼자 먼 소풍 길을 떠나는 길 소금 이가
무섭지 않게 같이 배웅 해줘서 너무 감사 합니다.
여러분의 위로의 말씀과 성심으로 우리소금이를 배웅해주시는 모습에 소금이 엄마나 저는 편한맘으로 소금이를 편히 보낼수 있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림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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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소금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잘 지내고 있을 소금이...

잘 지내고 있을 소금이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펫콤-반려동물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