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떠나는 핑구를 가슴에 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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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는 아이의 온기를 잊을수가없습니다. 사랑하는법은 알았지만 영원히 보내는 이별을 알지못해 오늘도 핑구라는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흐르네요.
펫콤의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게 아이를 보내고
이제는 영원히 함께하려고 호두나무 상자하러----.
모두들 힘내세요.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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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토토야 26.02.25
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핑구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 핑구..
보호자님께서 핑구의 유골을 소중히 간직 할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