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바우 우리바우 잠시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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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바우..우리바우가 긴 소풍을 갔어요
아직 해주고싶은게 더 많은데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안 믿기고
마냥 자고있는 내 아가 같은데
친구들을 마냥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들을 잘 사귀고 있을지도 걱정이고
소풍가고 비가 계속 내려 잘 도착했을지 또 걱정이고
너무 보고싶어 엄마바우 우리바우..
정신도 없고 멍해서 귀에 말들도 잘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런 저를 이해해주시고 잘 설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바우 이불도 쇼핑백에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바우냄새가 그대로 나요.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아직 해주고싶은게 더 많은데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안 믿기고
마냥 자고있는 내 아가 같은데
친구들을 마냥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들을 잘 사귀고 있을지도 걱정이고
소풍가고 비가 계속 내려 잘 도착했을지 또 걱정이고
너무 보고싶어 엄마바우 우리바우..
정신도 없고 멍해서 귀에 말들도 잘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런 저를 이해해주시고 잘 설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바우 이불도 쇼핑백에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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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바우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지금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뛰놀여 잘 지내고 있을 바우...
잘 지내고 있을 바우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