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르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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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낸 우리 태르야.
7년이란 세월이 우리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지울 수가 없단다. .
앞으로도 너와의 추억은 잊 지 않고 간직할께.
언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는거야.
너무 그릴울꺼고.
보고 싶을꺼야.
사랑해 나의 태르. .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7년이란 세월이 우리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지울 수가 없단다. .
앞으로도 너와의 추억은 잊 지 않고 간직할께.
언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는거야.
너무 그릴울꺼고.
보고 싶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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