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동아 ,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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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힘들때도 ,행복할 때도 늘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췌장염 때문에 못먹었던 음식들도 , 치매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도 , 슬개골 수술로 마음껏 못뛰었던 다리도.
이 모든 시간을 견디고 14년 동안 내 옆에 늘 있어줘서 고마웠어.
이젠 더 마음껏 뛰놀고 , 먹고싶은거 다먹고 ..
아주 가끔. 내 생각나면 꿈에 와주라.
그럼 꼭 안아줄게. 사랑한다고 말할게.
너가 좋아하던 북어도 , 간식도 한아름 안겨줄게.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췌장염 때문에 못먹었던 음식들도 , 치매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도 , 슬개골 수술로 마음껏 못뛰었던 다리도.
이 모든 시간을 견디고 14년 동안 내 옆에 늘 있어줘서 고마웠어.
이젠 더 마음껏 뛰놀고 , 먹고싶은거 다먹고 ..
아주 가끔. 내 생각나면 꿈에 와주라.
그럼 꼭 안아줄게. 사랑한다고 말할게.
너가 좋아하던 북어도 , 간식도 한아름 안겨줄게.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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