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om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몽이 사랑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몽이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6-09 09:32

본문

몽이는 2개월때부터 18살이 되기까지 항상 누나옆에 있어줬어 힘들 때 행복할 때 의지도 많이 됐고, 3년전 몽이가 아프면서 매일 몽이 걱정뿐이었어.
옛날 영상에서 몽이가 뛰어다니고 짖고 하는 모습을 보는데 이렇게 못 뛴지 오래됐다는게 실감이 나. 거기서는 맘껏 뛰어놀고 몽이가 좋아하지만 딱딱해서 못 먹던 간식들도 맘껏 먹었으면 좋겠어.
심장도 방광도 폐도 아픈데 없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나가 갖고있는 키링으로 곁에 머물러줘. 사랑해.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펫콤-반려동물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