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야! 미미 언니랑 잘 지내다 엄마 만나러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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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과 19일..
두 아이를 한꺼번에 고양이별로 보냈습니다.
미미는 갑작스런 악성종양으로 호스피스 중이라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우리 까미는 정말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잠시 미미 상태를 살피려고 집에 와서 미미 살펴보던중 까미가 개구호흡을하고 숨을 못쉬고..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심장 마시지도 하고, 병원에 가려고 하던중..축 늘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까미가 먼저 가버리고..
다음 날
미미는 상태가 너무 안좋아 안락사를 선택해서 보냈습니다.
우리 착한 까미가 시력을 잃은 미미를 보호하려고 먼저 간거 같아 더 미안하고 안타깝고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지인이 펫콤에 예약을 해주셨고..처음 겪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멎아주시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셔서..두 아이들 보내면서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추모실도 편안하게 준비가 되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까미야!
11년을 기쁨을 줬는데
미미 언니를 잘 지켜보라고 해서 그렇게 먼저 간거야?
엄마가 우리 까미한테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 엄마 막내 딸 까미
미미야!
엄마 욕심에 그렇게 고통스럽게 해서 미안해.
15년동안 기쁨을 주고 간 첫 딸
앞을 못보는 언니가 걱정됐던지
까미가 먼저 가서 기다렸을텐데 잘 만나서 둘이 고양이별로 잘 가서 아프지 말고 잘 놀다,,엄마 만나러 와줘
사랑한다! 엄마 첫 딸
미미야!
까미야!
보고싶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두 아이를 한꺼번에 고양이별로 보냈습니다.
미미는 갑작스런 악성종양으로 호스피스 중이라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우리 까미는 정말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잠시 미미 상태를 살피려고 집에 와서 미미 살펴보던중 까미가 개구호흡을하고 숨을 못쉬고..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심장 마시지도 하고, 병원에 가려고 하던중..축 늘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까미가 먼저 가버리고..
다음 날
미미는 상태가 너무 안좋아 안락사를 선택해서 보냈습니다.
우리 착한 까미가 시력을 잃은 미미를 보호하려고 먼저 간거 같아 더 미안하고 안타깝고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지인이 펫콤에 예약을 해주셨고..처음 겪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멎아주시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셔서..두 아이들 보내면서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추모실도 편안하게 준비가 되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까미야!
11년을 기쁨을 줬는데
미미 언니를 잘 지켜보라고 해서 그렇게 먼저 간거야?
엄마가 우리 까미한테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 엄마 막내 딸 까미
미미야!
엄마 욕심에 그렇게 고통스럽게 해서 미안해.
15년동안 기쁨을 주고 간 첫 딸
앞을 못보는 언니가 걱정됐던지
까미가 먼저 가서 기다렸을텐데 잘 만나서 둘이 고양이별로 잘 가서 아프지 말고 잘 놀다,,엄마 만나러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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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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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까미&미미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먼저 간 까미가 미미를 만나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고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잘지내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