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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20대30대를함께한첫아들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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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쭈꾸미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7-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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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첫만남때 첫보호자와 인연이되지못해서 저에게 오게되었어요. 3개월때만나서 여러 일들과함께  웃고울며 17년이라는 생을 살고 떠나게되었어요.
사람에게는 너무짧은기간인 강아지수명이지만 살아오면서 우리아들과 함께지내는게 너무좋았어요.
동물관련대학을 나오며 부모님께 반려견을 준비해야되는거라 거짓말을 하고 운명처럼 입양글을 보자마자 얘아님안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렇게첫만남을 하게되었어요.
그이후 동물관련일들을하며 바쁜날을 보내며 혼자있게도하고 서운하게도해서 미안했는데 같이 함께할수있는 일을하게되서 6년전부터 매일붙어지내왔는데 마지막을 함께할수있어 너무 다행이었고 잘보내줄수있어서 안심도되었어요.
다른아이들도 노화가되며 많이 아프던데 울아들은 큰종양수술도 두번이나이겨내고 뇌문제로인한경련발작도 약먹으면서 잘이겨내다가 급안좋아지게되서 가게되었어요.
우리아들 무지개다리잘건너고 기다리고있으면 내가 우리아들 안까먹고있다가 찾으러가께 안온다고 너무서운해하지말고 꼭찾아갈꺼니깐 기다리고있어야되 사랑해 울아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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