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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둥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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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이맘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8-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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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새벽 2시에 우리 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3년전부터 IBD를 앓다가 최근 빈혈까지 오게 되면서 흉수도 차고.. 그래도 잘 버텨 줬었는데 아무래도 이젠 강아지별에서 편하게 놀고 싶었나봐요ㅎ
친구의 추천으로 펫콤의 존재는 알고 있었습니다. 정부 시범 사업으로 국내 유일 허가받은 업체라는 부분도 굉장히 신뢰가 갔던것 같습니다. 위치가 공단쪽이라 처음에는 여기가 맞나? 싶었지만 가자마자 직원분들이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마지막 까지도 둥이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염 해주실 때도 정말 꼼꼼하고 세심한 손길로 닦아주시고.. 펫콤에서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위안과 배려를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꽃에 둘러 쌓여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둥이는 정말 편히 잠든 것만 같아서 다행이다 싶기도 했어요. 둥이가 꽃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생화 향도 너무 좋아서 그부분 마저도 참 위안이 되더라구요.
둥이의 마지막을 펫콤에서 보내서 잘 보내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첫 강아지였던 둥아 우리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강아지별에서는 이제 안아프지? 우리 애기 거기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많이 웃고 많이 뛰어다니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어야해~ 엄마랑 누나들이랑 나중에 꼭 만나자!
둥이와의 마지막 인사를 펫콤에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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