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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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크리미를 보내고 몸도 마음도 텅 비어있었는데 펫콤에서 저의 마음을 알아주신듯 먼저 이렇게 문자를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크리미와 다녔던곳을 오늘도 작은아이와함께 와 봅니다.
셋이 왔던길을. 둘이 걸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장례 잘 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크리미와 다녔던곳을 오늘도 작은아이와함께 와 봅니다.
셋이 왔던길을. 둘이 걸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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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크리미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 있을 크리미..
잘 지내고 있을 크리미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