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아들 심바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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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하고 소중한 우리 막내 아들과 15년을 동거동락하며 많이 웃고 행복했습니다
26년9월11일오후6시50분 무지개다리건너기전 2년가까지 지병으로 애기가 힘들어 할때는 너무 많이도 울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어디서 어떻게 떠나보내야
아쉬움과 한이 덜 할지 많이 고민하다가
펫콤을 알게 되었고 집에서 가까운곳이라
빈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선택하여 방문하였는데 도착 직후 외관을 본 후 사랑하는 우리애기를 여기서 보내는게 맛나 싶어 잠시 망설였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모든 과정에 진심어린 정성에 감동받고 너무 화사하고 풍성하게
생화로 우리애기 최대한이쁘고 편하게 꾸며주셔서 가족들의 슬픈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먼 훗날 심바 누나가 떠나면 꼭 다시 찾으니라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 편하게 무지개다리 건너
4년전 먼저 떠난 엄마곁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펫콤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26년9월11일오후6시50분 무지개다리건너기전 2년가까지 지병으로 애기가 힘들어 할때는 너무 많이도 울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어디서 어떻게 떠나보내야
아쉬움과 한이 덜 할지 많이 고민하다가
펫콤을 알게 되었고 집에서 가까운곳이라
빈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선택하여 방문하였는데 도착 직후 외관을 본 후 사랑하는 우리애기를 여기서 보내는게 맛나 싶어 잠시 망설였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모든 과정에 진심어린 정성에 감동받고 너무 화사하고 풍성하게
생화로 우리애기 최대한이쁘고 편하게 꾸며주셔서 가족들의 슬픈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먼 훗날 심바 누나가 떠나면 꼭 다시 찾으니라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 편하게 무지개다리 건너
4년전 먼저 떠난 엄마곁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펫콤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 다음글장례후기 26.09.14
댓글목록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심바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 있을 심바..
잘 지내고 있을 심바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