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야, 그동안 고마웠어. 잘가.
페이지 정보

본문
2011년 4월에 우리집에서 태어나 15년 살아온 우리 명수.
올해 초, 뒤늦게 암이 생겼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알게 돼 항생제와 진통제로 버틸 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오래 잘 버텨주었으나 결국 2026년 9월 10일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암이 전신에 퍼져 아이 상태가 말이 아니었는데 펫콤 측에서 묵묵히 받아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회사 건물 바로 앞에 화장 차량이 있어, 눈앞에서 아이를 개별 화장하는 모습을 확인시켜 주셔서 깊이 안심했습니다.
아이 유골도 따로 확인시켜주시고, 곱게 갈아서 정갈한 사기그릇에 담아 옥색 보자기에 예쁘게 싸서 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착한 가격에 확실한 개별 화장, 회사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예쁜 호수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올해 초, 뒤늦게 암이 생겼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알게 돼 항생제와 진통제로 버틸 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오래 잘 버텨주었으나 결국 2026년 9월 10일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암이 전신에 퍼져 아이 상태가 말이 아니었는데 펫콤 측에서 묵묵히 받아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회사 건물 바로 앞에 화장 차량이 있어, 눈앞에서 아이를 개별 화장하는 모습을 확인시켜 주셔서 깊이 안심했습니다.
아이 유골도 따로 확인시켜주시고, 곱게 갈아서 정갈한 사기그릇에 담아 옥색 보자기에 예쁘게 싸서 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착한 가격에 확실한 개별 화장, 회사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예쁜 호수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 다음글미미를 보내며... 26.09.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