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om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선택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마지막 산책, 펫콤이 함께 하겠습니다

토리에 이어 식빵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이홍민
댓글 1건 조회 5회 작성일 26-10-15 09:24

본문

1년전에 사랑스러운 가족 토리를 펫콤에서 보내준 후 데리고 온 유기견 식빵이(10살)를 가족으로 맞이한지 1년 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제 곁을 떠나갔네요 미안함만 가득한데 해주고 싶은 것들도 많이 있었는데 뭐가 그리급한지 벌써 떠나갔습니다ㅠㅠ
토리를 보내줄 때 펫콤이라는 업체와 장례지도사님의 감사함이 제 기억에 너무 좋게 남아있어서 의정부로 이사가서도 또 찾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 방문드렸는데 마감까지 괜찮다며 말씀해주신 부분과 아이 유골에대해서 배려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여성지도사님 그때 계셨던 분 같은데 자주 찾아뵈면 안되겠지만 다음에도 또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대표님 급여 서운하게 주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천국에서 뛰어 놀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강아지장례, 강아지화장, 반려동물장례, 반려동물화장, 고양이장례, 고양이화장, 동물장례, 동물화장, 동물장례식장

댓글목록

profile_image

petcom님의 댓글

petcom 작성일

식빵이 보호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지금쯤 식빵이는 토리를 만나
좋은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잘 지내고 있을 식빵이와 토리를 생각하며
보호자님께서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펫콤-반려동물 장례식장